7.5/10
0 Kişi
1
Okunma
0
Beğeni
83
Görüntülenme

Hakkında

기자, 카피라이터, 기획자, 사내방송 작가로 10년 넘게 글쓰기로 밥벌이를 해왔다. 주로 대단해 보이는 사람들의 인생을 글로 옮기거나 그런 사람들이 할 얘기를 글로 정리하는 일을 했다.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의문이 들었다. 글로 옮겨지는 인생은 따로 있는 걸까? 작고 시시한 삶은 글감이 될 수 없는 걸까? 내 하루를 글로 써보면 어떨까? 궁금해서 직접 에세이를 쓰기로 마음먹었다. 시작은 비정규직 직장생활 얘기였다. 목표가 있다거나 무엇을 바라고 시작한 글쓰기는 아니었다. 한데 이 글들이 가져온 결과는 이랬다. 제4회 카카오 브런치 프로젝트에서 상을 받았다. 2018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됐다. 책 《나는 슈퍼 계약직입니다》를 출간했다. 그리고 지금 이 책을 쓰고 있다. 요즘은 내 삶에는 쓸 이야기가 없다며 남의 인생만 읽고 있는 사람들에게 글쓰기를 권하고 있다.
Tam adı:
이하루
Ünvan:
Koreli Yazar

Okurlar

1 okur okudu.

Okur demografisi

Kadın% 0.0
Erkek% 0.0
0-12 Yaş
13-17 Yaş
18-24 Yaş
25-34 Yaş
35-44 Yaş
45-54 Yaş
55-64 Yaş
65+ Yaş
Reklam

Alıntılar

Tümünü Gör
이제 누군가 내게 글쓰기에 꼭 필요한 게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. “나보다 나를 더 과대평가해주는 사람들이요.”
마지막으로 글을 쓰며 알게 된 51가지 사실을 공유하고자 한다.   1. 글쓰기는 누구나 할 수 있고 2. 누구에게나 ‘글감’이 존재하고 3. 쓰는 게 좋아지면 듣는 일도 즐거워지고 4. 글쓰기도 운동처럼 반복하다 보면 늘게 되고 5. 예사로운 일상에서 예사롭지 않은 글감도 찾아낼 수 있고 6. 그러나 글은 글감이 아닌 버티는 궁둥이로 완성되고 7. 멋진 문장보다 솔직한 문장이 힘이 세단 걸 알게 되고 8. 맞춤법은 글쓰기의 장벽이 아니란 걸 알게 되고 9. 취미로 쓰는 글이 업무용 글쓰기에도 도움이 되고 10. 자기 이야기를 타인에게 보여줄 수 있는 용기가 생기고 11.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조회 수에 집착하게 되고 12. 글을 올렸을 때 누군가는 내 글을 좋아하고 13. 글을 올렸을 때 누군가는 내 글을 끝까지 읽어주지 않고
Reklam
Reklam